가든웨딩을 계약하고 나면 언제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가 가장 먼저 궁금해집니다. 봉쥬르가든의 예식 준비는 상담, 계약, 예식 준비, 본식 네 단계로 나뉩니다. 단계마다 정하는 내용과 시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상담과 계약 단계
첫 상담에서는 예식 날짜와 하객 인원, 원하는 분위기 같은 기본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방문 상담 시간은 전화나 카카오톡 채널로 잡습니다.
날짜는 하루 두 타임 중에서 고릅니다. 1부는 09:00–15:00, 2부는 15:00–21:00입니다. 타임마다 한 팀만 대관하므로 정원과 1·2층 연회장을 다른 예식과 나눠 쓰지 않습니다.
예식은 소나무 아래 잔디 정원과 돌길을 따라 진행합니다. 정원 너머로 한강이 보입니다.
계약 단계에서는 계약금을 결제하고 세부 옵션을 고릅니다. 대관료와 식대는 날짜, 인원,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봉쥬르가든은 예식 몇 개월 전에 식사를 시식하나요?
봉쥬르가든은 예식 3개월 전에 식사를 시식합니다. 식사는 건물 안 주방과 케이터링 존에서 준비합니다.
시식은 계약 뒤 첫 번째 준비 일정입니다. 예식 날 하객에게 낼 식사를 미리 맛보는 자리입니다.
하객 식사는 실내 연회장 1·2층에서 합니다. 식사 좌석은 140석입니다. 예식이 끝난 뒤 정원에 원형 테이블을 추가로 세팅할 수 있어, 하객 규모에 맞는 배치를 시식 무렵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봉쥬르가든 플라워 미팅은 언제 하나요?
봉쥬르가든은 예식 2개월 전에 플라워와 디렉팅 미팅을 합니다. 모든 예식의 플라워는 신랑신부 스타일에 맞춰 1:1로 따로 구성합니다.
이 미팅에서 플라워와 함께 식사, 음악, 메이크업까지 예식 당일 구성을 정합니다. 정원의 꽃길과 포토 테이블, 연회장 장식이 이때 정한 스타일에 맞춰 꾸며집니다. 1부와 2부 예식이 같은 날 열려도 플라워는 팀마다 따로 연출합니다.
본식 당일 준비
예식 당일에는 봉쥬르가든이 진행과 하객 안내를 맡습니다. 한 타임에 한 팀만 대관하므로 앞뒤 예식 하객과 로비에서 섞이지 않습니다. 주차요원 3명이 배치되고, 진입로 50m·100m 전에 길안내 배너를 세웁니다.
주차는 자체 주차장 47대와 걸어서 5분 거리 한강주차장을 함께 씁니다. 차 없이 오는 하객은 역촌마을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경의중앙선 양정역 2번 출구에서는 차로 약 7분 거리입니다.
비가 오면 정원에 파라솔을 설치하고 하객에게 투명우산을 빌려 드립니다. 비 오는 날 진행한 예식 사진은 인스타그램(@bonjour_garden)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계약 뒤 순서는 3개월 전 시식, 2개월 전 플라워·디렉팅 미팅, 그리고 본식 순서입니다. 날짜와 하객 인원을 먼저 정해 두면 상담에서 비어 있는 타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